-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2314억원(전년比 25.9%↑), 2분기 순이익 1202억원(46.6%↑)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대주주 리스크(카카오 관련자 구속)로 일부 신사업(신용카드·마이데이터·신용평가)에 제약 우려가 있었으나 김석 COO는 제한 영역이 국한적이라며 기존 금융사와의 협업 및 금융당국 협의를 통해 다른 사업은 추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.
- 가계대출 규제 속 주담대는 속도조절 중이고 개인사업자 대출을 강화해 올해 1조원 순증·말잔 약 2조원 목표, 내년 1억원 초과 신용대출·담보대출 출시 예정이며 NIM 가이던스는 2.2% 내외, 4분기 밸류업 프로그램 공시 계획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