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로 인한 신사업 제약이 신용카드·마이데이터·신용평가(CB) 등 특정 영역에 국한돼 있다고 설명했다.
- 투자자문·방카슈랑스 등은 제약이 없다고 보고 기존 라이선스 보유 금융사와 제휴·협업을 통해 신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, 예컨대 카드사는 협업으로 앱 내 유사 카드서비스 제공을 검토 중이다.
- 4분기 이사회에서 자사주 처리·배당 등 주주환원을 포함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시를 예고했으며,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,314억 원(전년비 25.9%↑), 2분기 1,202억 원(46.6%↑)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