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현정 의원은 우리금융의 동양·ABL생명 인수와 메리츠화재의 MG손보 인수에 대해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적정 대출 등 문제에도 불구하고 특례로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면제받은 점을 강하게 우려했다.
- 국회의원·사무금융노조·전문가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 현행 심사제도의 사각지대와 법적 근거 미비를 지적하며 세부 규정 명확화와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.
- 우리금융은 동양생명 75.34%·ABL생명 100%에 대한 SPA(총 인수가액 약 1조5,493억원)를 체결했으며 카카오뱅크·OK저축은행·토스뱅크 등 사례와 함께 대주주 심사 실효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