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성장 정체에 직면한 지방은행들이 디지털금융 강화를 위해 인터넷은행·핀테크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.
-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토스스코어 기반 사회초년생 신용대출을 출시했고, 광주은행은 토스뱅크와 공동대출 '함께대출'로 출시 2개월 만에 1500억원 판매·평균 금리 1.13%p↓·대출한도 1.55배↑로 중신용자 혜택을 확인했다.
- JB전북은 카카오뱅크와 공동대출을 추진 중이고 iM뱅크는 토스와 디지털 채널·브랜딩·인적교류 제휴를 맺었으며, 플랫폼 모객력과 지방은행 자본을 결합한 상생모델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