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(9월 말) 국내은행의 BIS 총자본비율은 전분기 대비 0.09%포인트 오른 15.85%로, 보통주자본비율 13.33%·기본자본비율 14.56% 등 건전성 지표가 소폭 개선됐다.
- 은행지주별로는 KB금융지주(16.75%)가 가장 높았고, 은행별로는 농협은행(18.64%)·신한·국민·하나 순이며 씨티·SC제일·카카오뱅크는 20% 초과, 케이뱅크는 14.42%로 상대적으로 낮았다.
- 금감원은 위험가중자산 증가 둔화와 견조한 이익이 자본 증가를 견인했다고 평가하면서도 고환율 등 대내외 리스크 지속으로 자본여력 추가 확충과 감독강화를 주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