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1월 27일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와 금융 자문(컨설팅) 계약을 체결해 신규 금융상품 출시를 지원하기로 했다.
- 슈퍼뱅크는 그랩 제휴로 출시 5개월 만에 250만명 고객을 확보했으며, 카카오뱅크의 아이디어가 담긴 서비스는 내년 상반기 인도네시아에 선보일 예정이고 기획·디자인·개발에 카카오뱅크가 참여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동남아 시장 경험을 쌓아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K-금융의 기술력과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