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LS증권은 2024년 4분기 국내 9개 은행·지주회사·IBK·카카오뱅크 합산 순이익을 약 3조원으로 추정했으나 컨센서스(약 3.2조원)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보고 NIM 하락, 대출성장 둔화, 원/달러 환율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을 이유로 들었다.
- 실적 자체보다는 투자심리 반전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4분기 실적 시즌을 단기 매수 기회로 권고했으며 자사주 소각·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밸류업 우려를 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.
- 목표주가 조정은 하나금융 70,000원→68,000원, 우리금융 19,500원→18,500원, BNK금융 12,000원→13,500원이고 2024년 합산 순익 증가율은 9–10%로, 2025년에는 3–4%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외국인 수급·분기배당 기대는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