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뱅크)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2.90%로 하락해 4대 시중은행보다 낮아지며 '금리 맛집' 이미지가 사라졌다.
- 대출금리도 이점이 없어 카카오 고정형 주담대 3.7~6.065%, 케이뱅크 3.73~5.91%로 4대 은행(약 3.387~5.19%)보다 상·하단 모두 높은 수준이다.
- 원인으로는 예·대 성장률 불균형으로 인한 예대율·수익성 악화(카카오 NIM 2.15%로 전년 2.36%보다 하락),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대출 영업 축소, UI·AI 등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의 전략 전환이 지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