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거래관계가 있는 법무법인 소속 인사들을 사외이사 후보로 올려 사외이사 독립성 훼손 논란이 재점화됨.
- 2025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 진웅섭(법무법인 광장 고문·현 이사회 의장) 재선임 안건과 엄상섭(법무법인 지평 파트너) 감사위원 선임 안건이 상정될 예정임.
- 광장·지평이 최근 3년 내 카카오뱅크와 법률자문 거래를 한 사실이 확인돼 의결권 자문사들이 반대 권고를 냈고, 회사는 후보자들이 직접 관련 소송·자문을 수행한 적이 없어 독립성 훼손 우려가 없다고 반박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