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가 윤호영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로 추천해 사실상 '5연임'이 확정됐으며, 주주총회(잠정 3월26일)를 통해 2027년 3월 말까지 2년 더 대표를 맡을 전망이다.
- 임추위는 윤 대표를 '금융‑IT 융합 전문가'로 평가하며 중저신용자 대상 13조원 신용대출 공급, 자체인증 도입 등 혁신과 포용금융 실천 및 첫 해외진출 성과를 추천 사유로 제시했다.
- 윤 대표는 'AINATIVEBANK' 비전과 2027년까지 고객 3천만명·자산 100조원 달성 로드맵을 발표했으며, 카카오모바일뱅크 TF 출신으로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어왔다(1971년생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