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주신용보증재단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지역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(기사 승인 2025년 3월 5일).
- 두 기업이 재단에 1억원을 특별출연해 15배 규모인 15억원의 ‘외식업·전통시장 활성화 금융지원 특별보증’을 마련하고, 업체당 최대 5,000만원까지 자금지원한다.
- 지원대상은 제주도 내 업력 6개월 이상 외식업 및 전통시장 개인사업자이며 재단은 심사기준을 완화하고 카카오뱅크는 대출 고객에게 보증료의 50%를 지원, 신청은 보증드림앱 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