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12월 말 국내은행 BIS 기준 총자본비율이 15.58%로 전분기 대비 0.26%포인트 하락했으며, 급등한 원·달러 환율로 위험가중자산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.
- 보통주자본비율 13.07%·기본자본비율 14.37%·단순기본자본비율 6.77% 등 주요 자본지표가 모두 소폭 하락했으나 규제기준(보통주 8%, 기본 9.5%, 총 11.5%, 단순기본 3%)은 상회했다.
- 은행별로는 씨티(34.28%)·카카오뱅크(27.24%) 등이 높은 수준을 보인 반면 산업은행은 13.71%로 최저였고, 위험가중자산이 21.5조→36.8조로 급증해 금감원은 자본여력 제고와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