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사 대상은 국내 주요 금융·지주 50곳(개별 재무제표 기준)으로 2023년 영업이익 42조2549억→2024년 46조9632억으로 11.1%(4조7082억) 증가했으며 31곳은 증가·19곳은 감소했다.
- 연간 증가율 1위는 제주은행(335.5%)이며 유진증권(236.3%), DB금융투자(200.1%), 교보증권(157.2%), 키움증권(116.9%), JB금융지주(115.1%) 등도 100% 이상 급증했다.
- 증가액 1위는 메리츠금융지주(8,846억 증가)로 국민은행(8,253억)·우리은행(6,765억)·신한은행(6,293억)·키움증권(5,523억)이 뒤를 이었고 영업이익 규모는 국민은행(5조2,538억)·하나은행(4조4,189억)·신한은행(4조1,668억)·우리은행(3조6,937억)·기업은행(3조2,890억)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