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 공직자윤리위 신고 대상 23명 중 18명이 투자상품을 보유했고, 이 중 11명은 해외주식·해외채권·가상자산 등 해외자산에 투자해 해외투자가 우세했다.
-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엔비디아·애플·아마존·알파벳·테슬라 등 미국 기술주에 집중해 신고액이 8억3117만원으로 가장 컸고,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주식·채권·부동산을 국내외로 분산해 브라질 국채(520주, 수익률 7.125%·2037년 만기) 등에도 투자했다.
- 김병칠 등은 미국 ETF·주식 위주로, 황선오는 인프라펀드에 집중하는 등 투자 성향이 갈리고 일부 고위공직자 본인은 투자 비보유이나 자녀들이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사례도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