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상반기 국내 7개 가상자산 보관사업자 수탁고가 13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% 증가했고 대다수가 법인 자산(약 13조7700억원)을 차지했다.
- 은행들은 법적 제약으로 직접 수탁이 불가해 KODA·KDAC·비트고코리아 등 커스터디 업체에 지분 투자·제휴(국민·신한·하나·농협·우리 등)로 간접 진출하고 있다.
- 거래소 실명계좌 제휴로 수수료 수익을 확보하는 한편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준비 중이나 발행·유통 규제가 미비해 금융당국의 2단계 입법과 감사·검증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