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로 정보보호 투자 관심이 급증했으며, MBK 인수 이후 정보기술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이 2020년 14.2%에서 2025년 9%로 5.2%포인트 감소했다는 지적(회사 측은 반박)이 제기됨.
- 금융권 공시 현황은 5대 은행 중 국민·우리·신한만 자율공시(하나·농협 미공시)했으며, 우리은행은 2022~2024년 3년 연속 IT투자 대비 정보보호 비중 10% 이상(2024년 12.3%, 444억 원), 제2금융권에서는 웰컴저축은행만 자율공시했다.
- 가상자산 사업자(두나무·빗썸 등)는 정보보호 투자·전담인력 확대를 보였고, 금융당국은 롯데카드 사태를 계기로 CISO 180여 명 긴급회의를 열어 전면 점검을 지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