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담대 1억원 초과 갈아타기 접수가 재개되자 인터넷은행이 3%대 대환 상품으로 고객 유입을 노리는 반면 시중은행은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금리 인하를 제한하고 있음.
- 4대 시중은행의 대환 최저금리는 연 3.71~3.85%로 신규 변동금리(3.50~3.58%)보다 소폭 높고, 인터넷·지방은행은 카카오뱅크 대환 3.37% 등 최대 0.34%포인트 저렴한 3%대 상품을 제시함.
- 은행들은 개인사업자 대출과 공동대출으로 틈새를 공략 중이며 케이뱅크는 사장님담보 최저 2.91%·대환지원금 20만원 등 공격적 프로모션과 4분기 제휴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