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CEO스코어 조사에서 국내 증권사 중 AI 관련 특허·논문을 보유한 곳은 미래에셋증권과 SK증권뿐이며, 증권사는 산업 전체 AI 기술력 상위 100위에 단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다.
- 미래에셋증권은 AI 특허 2건·피인용 3건·AI인력 214명(전공자 69명)을 보유하고 웰스스팟·웰스테크·글로벌엑스 등을 통해 AI 기반 ETF와 해외주식 투자 보조 서비스 등 상용화에 선제적으로 나섰다.
- SK증권은 AI 특허 2건·AI인력 38명으로 핀테크 협업을 통해 챗GPT 기반 투자서비스(예: AI올라·AI메이트)와 연구소·챗봇을 운영하지만, 증권업계 전반의 AI 역량은 은행·보험권보다 뒤처져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