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·카카오·토스가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을 놓고 경쟁을 본격화했다.
- 네이버는 Npay 커넥트(다중결제·안면인식·기존 POS 연동), 토스는 페이스페이(안면인식·가맹점 빠른 확장), 카카오는 QR·NFC·글로벌 제휴 중심으로 오프라인 공략 중이다.
-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규제(가상자산법 2단계) 발표를 앞두고 네이버는 두나무 편입을 추진하고 카카오는 TF, 토스는 협의체를 구성해 발행·유통 대비에 나서며 선불충전금 규모와 젊은 이용층 보유 기업이 우위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