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대 은행의 8월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예대금리차 평균은 1.46%p로 전월보다 0.01%p 확대되며 세 달 연속 증가했다.
- 6대 은행 중 NH농협이 1.66%p로 가장 높고 IBK기업은행이 1.36%p로 가장 낮았으며(신한 1.50, 국민 1.44, 하나 1.43, 우리 1.37).
- 은행연합회·한은 통계에서는 18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86%p로 최고였고, 한은 기준 신규 취급액 예대금리차는 1.57%p(전월비 0.02%p↑), 잔액 기준은 2.18%p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