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오픈AI코리아 출범 후 8개월 만에 방한해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AI 전환 전략, 책임 있는 이용, 인재 양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.
- 오픈AI는 지난달 한국 법인을 공식 출범시키며 산업·학계·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을 거점으로 글로벌 AI 생태계 확대 의지를 밝힌 상태다.
- 올트먼은 삼성·SK·카카오 등 주요 기업과 반도체·AI 인프라(스타게이트) 협력 및 카카오에 챗GPT 탑재와 공동 AI 에이전트 개발 등 파트너십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