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웃음기 사라진 국무회의: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서비스 복구 지연(복구율 15%)·데이터 백업 실패를 질책하고 물가·산재 대책과 항소·상고 제한 등을 주문하자 검찰 내부의 반발과 특검 복귀 요구가 불거졌다.
-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은 대법원이 현 단계에서 직무 관련성 인정이 어렵다며 면죄부를 줬지만, 지 판사가 두 차례 스마트폰을 교체한 정황과 ‘20차례 접대’ 제보는 계속 논란이다.
- 배임죄 폐지 추진으로 재벌 총수 처벌이 어려워질 전망이며, 민주당은 디스커버리·집단소송 등 보완 입법을 검토 중이고 이로 인해 대장동 사건 등이 면소 처리될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