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승건 토스 대표는 '토스답게 일하는 문화'의 핵심으로 DRI(직접 책임자)를 강조하며 결정 권한을 실제 실무자가 갖고 누구나 임원 의견을 자유롭게 비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.
- 그는 자율적 결정이 실패해도 결과를 비난하지 않고 임원과 팀원이 공동으로 책임을 지며 원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를 강조했다.
- 이 발언은 카카오의 홍민택 CPO를 둘러싼 '불통·독단' 카카오톡 개편 논란과 맞물려 해석됐고, 논란 후 카카오는 친구목록 복원 및 피드 분리 등 개편안을 수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