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상장주식 시장에서 K-OTC의 월평균 거래대금이 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8% 감소한 반면, 두나무·무신사·토스 등 인기 비상장 종목이 모인 거래 플랫폼으로 투자자 관심이 쏠리며 희비가 갈리고 있음.
- 증권플러스 비상장·서울거래 비상장이 대표적 플랫폼으로 스타트업·유니콘·IPO 대기 기업을 집중 취급하고 있고, 2020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이후 정식 인가 시 거래의 신뢰성과 효율성이 제고될 전망임.
- 경제 전반에선 IBK투자증권이 소비쿠폰 효과 약화·실질임금 감소·고용 부진 등으로 지표 불안정을 경고했으며, 카카오게임즈의 매각·유상증자·지분처분 및 LG화학의 2조원대 지분매각 등 주요 공시가 이어지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