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커졌다; 취임 후 8개 분기 연속 흑자·사상 첫 연간 흑자 달성, 자산 33조·고객 1,343만명 등 성장과 업계 최고 수준의 NIM으로 성과를 인정받음.
- 토스뱅크는 주담대(내년 상반기 목표) 출시, 자산관리·시니어 전담조직 신설, 기술표준화·글로벌 검토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며 주담대 도입 시 여신 4~5조원 증가로 건전성 개선이 기대됨.
- 리스크는 2분기 연체율 1.20% 등 상대적 건전성 약점과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이며, 모회사 비바리퍼블리카의 IPO 추진과 이 대표의 글로벌 경력·데이터 기반 경영이 연임에 유리하게 작용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