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에 평일임에도 약 30여개 금융·증권·보험사가 참여해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.
- 상담은 연금·퇴직금·상속세 등 개인별 ‘재무 풀코스 진단’이 중심이었고 국민연금 수령 전 소득 공백과 상속세 부담에 대한 문의가 특히 많아 시뮬레이션 기반 상담이 건당 20분 이상 이뤄졌다.
- 대형 금융사와 인터넷은행 부스는 게임·경품 등 체험 이벤트로 참여자를 끌어모았고, 현장에서는 ‘버는 법’보다 자산을 지키는 방법을 묻는 소비자들이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