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의 고신용자(신용점수 800점 이상) 신용대출 신규액이 1월 16조2456억원에서 8월 8조6197억원으로 8개월 만에 약 47% 감소했고, 중·저신용자 대출도 축소됐다.
- 원인은 6·27 등 가계부채 관리 대책과 DSR 강화·신용대출 한도 축소 등 정부 규제로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인뱅들이 고신용자 대출까지 줄인 데 있고, 결과적으로 상생금융 취지가 반영되지 못했다.
- 전문가들은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화의 법적 강제력·감독 강화, 정책자금·금리 인하 인센티브 제공 및 인터넷은행 수익성 보완을 위한 세제 혜택 등 정책 보완을 제안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