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새 정부의 '생산적금융' 기조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기업대출을 늘리고 우리금융·BNK 등은 향후 수십조원대의 생산적·포용금융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)는 핀테크·AI·수출지원 등 성장성 높은 스타트업과의 협업·엑셀러레이팅·신규서비스 출시로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.
- 다만 인뱅들의 대출 포트폴리오가 가계대출에 편중(약 90%)돼 있고 현행법상 대기업·대규모 기업대출이 제한돼 첨단·벤처에 대한 대규모 투자 확대에는 제도적 한계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