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이 중·저신용자 대출을 기피하는 사이 인터넷은행들이 포용금융을 확대해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중·저신용자에 대규모 대출을 공급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출범 후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누적 15조원(올해 상반기 1.2조원), 잔액 비중 33.1%·신규 49.4%로 목표 초과, 개인사업자 중 64%가 중·저신용자이며 대환으로 평균 신용점수 46점 상승을 기록했다.
- 케이뱅크는 고객 1,500만·개인사업자 200만명(중·저신용자 비중 58%, 개인사업자대출 누적 3조원)으로 급성장했고, 토스뱅크도 상반기 누적 9조원 공급(중·저신용 잔액비중 35%, 신규 50.2%)했으나 연체율·부실채권 관리는 지속적 과제로 남아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