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를 내년 10월까지 1년 연장해 수수료 수익 기반을 확보했지만, 업비트 예치금 약 4조4000억(전체 수신의 16.4%)로 의존도는 여전함.
- 고객 수 1500만명 돌파·총자산 33조원 돌파 등 외형 성장을 이어가며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채권·광고·제휴 수익 다변화,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등 신사업을 추진 중.
- 다만 카카오뱅크의 부진한 주가와 투자자와의 내년 7월 상장 약속이 상장 부담으로 작용해, 시장 신뢰를 위한 수익성 개선과 독자적 사업포트폴리오 증명이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