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는 10·15 부동산대책에서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를 시가 15억~25억 4억, 25억 초과 2억으로 축소하고 DSR 스트레스 금리 하한을 1.5%→3%로 올리며 서울 21개구·경기 12개 지역 LTV를 70%→40%로 하향 지정했다.
- 신한·하나·카카오·케이뱅크 등은 비대면 주담대 접수를 일시 중단했고 일부 은행은 모집인 채널 신규 접수를 중단·축소했으며 다수 은행이 연간 대출 목표치 소진으로 연말 추가 여력이 제한적이다.
- 업계는 6·27 대책 등 기존 규제로 이미 대출 수요가 억제돼 정책 효과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실수요 중심 운영을 유지하며 최소 2~3주 관찰이 필요하다고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