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한미 관세협상 마무리를 "긍정적"으로 평가하며 미국도 재무부와 상무부가 긴밀히 소통해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말했다.
- 김용범·김정관 장관은 IMF·세계은행 연차총회 기간을 맞아 워싱턴으로 출국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등과 후속 협상을 진행하고 APEC·한미정상회담 계기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.
- 대미 투자 방식(원화 계좌 직접투자)과 통화스와프 등 민감 사안은 공개를 자제했으나 김 장관은 외환 관련 오해가 많이 좁혀졌고,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시 美 관세 유예 가능성도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