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트와이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9인 원년 체제 그대로 활동하며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닛산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LA 소파이·뉴욕 메트라이프·호주 멜버른 등 주요 스타디움을 섭렵한 '스타디움 아티스트'로 성장했다.
- 다섯 번째 월드투어 '레디 투 비'로 전 세계 27개 지역 51회·150만 관객을 모았고, 여섯 번째 투어 '디스 이즈 포'는 360도 개방 무대와 개최 지역·회차 확대(42개 지역 56회)로 자체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.
- 평론가들은 다수의 히트곡과 풍부한 레퍼토리로 콘서트 구성과 라이브 역량이 탄탄해졌으며, 공연 중심의 행보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했다고 평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