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카드는 현대카드가 78% 점유한 PLCC 시장에서 대형 브랜드 독점 경쟁을 피하고 지역금고·핀테크·소상공인 등 틈새시장 공략으로 중위권 탈출을 시도하며 업계 4위(약 47.7만 건)를 유지하고 있다.
- 새마을금고와 공동 출시한 MG+ 시리즈가 1년 만에 30만 발급을 넘겼고, 토스뱅크와는 'WIDE'·'Day' PLCC로 1400만 고객을 겨냥하는 등 쿠팡·당근마켓과의 B2B·플랫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.
- 실속형 혜택(최대 6% 피킹률, 간편결제·OTT 10% 청구할인 등)과 매출채권 현금화 같은 차별화 금융솔루션으로 브랜드화에 성공하며 올해 상반기 해외 개인카드 시장 18.6% 점유로 2위에 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