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연속 동결했으며, 꺾이지 않는 서울 집값 상승세와 높은 환율 변동성 때문에 금리 인하 속도를 조절해 11월 인하가 불투명해졌다.
-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0월 둘째주 기준 상승(2주 새 0.54%)했고 원/달러 환율은 1410~1430원대까지 오른 상태로, 이창용 총재는 부동산·환율·경기가 상충해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.
- 기준금리 인하 지연으로 은행채·시중금리와 은행 예·적금 금리가 상승하고 있고, 경제 성장 둔화(연간 1% 내외 전망)로 추가 인하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