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 말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와 2025 APEC CEO 서밋이 열리며 한국은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에 의장국을 맡는다.
- CEO 서밋에는 젠슨 황 등 글로벌 테크·금융 리더와 정상급 인사 16명 등 1,7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경제통합, AI·디지털 전환, 지속가능성 등 ‘3B’ 의제를 논의한다.
- 삼성·LG·카카오 등 국내 기업들은 K-테크 쇼케이스·홍보·교통·통신 지원 등으로 행사에 참여하며 대한상의는 경제효과 약 7조4천억 원·고용 2만2천 명을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