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2분기 기준 자영업자 연체율이 저·중·고소득층에서 모두 상승(저 1.67→2.07%, 중 2.91→3.25%, 고 1.09→1.34%)하고 대출잔액도 증가해 부채 건전성 우려가 커졌다.
- 은행권은 대출·이자·보증료 지원과 매출관리·컨설팅 등 금융·비금융을 결합한 지원을 확대했고, KB는 ‘응원 프로젝트’로 약 7만명에 2조원 지원·5.9만건 상담을 제공했다.
- 신한·우리·하나는 플랫폼·지자체 협업 대출·이자환급·긴급운영자금·재기지원과 지원센터 확충을 추진했고 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소상공인 전용대출·휴가 지원 등 맞춤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