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부산신용보증재단은 부산시 산하 유일 공적금융기관으로 지금까지 109만건·23조6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했고 올해 보증잔액이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했다.
-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2025년 신규보증 목표를 7500억원으로 설정(2026년 목표 8000억원), 3무 희망잇기 카드 등 특례보증·취약계층 상품을 운영하며 기초자치단체 출연협약을 8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
- 고물가·고금리로 연체가 증가하는 가운데 출연금 확보(2024년 687억, 2025년 현재 766억·연말 860억 전망), 디지털 전환·비대면·RPA 도입과 엄격한 리스크관리로 보증공급 여력 유지에 주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