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은 2025년 3분기까지 퇴직연금 적립금 성장률 9.52%로 은행권 최고 성장세를 기록했다(동기간 KB 7.74%, 신한 7.12%).
- 3분기 말 적립금 규모는 신한 49조1849억 원, KB 45조3043억 원, 하나 44조1083억 원으로 하나는 3위지만 KB와의 격차가 1조1960억 원으로 2024년 말보다 5787억 원 좁혀졌다.
- 이호성 행장의 '손님 중심' 경영 아래 이동 상담 라운지·세미나·카카오톡 맞춤 포트폴리오·앱·홈페이지 개편 등 고객 편의성 강화가 2024년 퇴직연금 현물이전 도입 이후 심화된 경쟁 속 성장 요인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