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주에서 열리는 APEC은 20년 만의 국내 개최이자 최초로 AI를 의제로 올린 정상회의로, 최태원 회장이 주도하는 APEC CEO 서밋에 이재용·정의선·구광모·최수연 등 국내 주요 총수들과 AWS·MS·오픈AI·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CEO들이 참석한다.
- LG AI연구원은 엑사원 4.0을 공개하고 삼성전자는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SK·SK하이닉스 등은 AI 데이터센터·메모리 기술을 전시하는 등 K-테크 신기술과 서비스를 집중 홍보하고 통신사들은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.
- 카카오모빌리티는 순환 셔틀과 교통 안내를 제공하고 네이버는 다국어 지도 기반 '비로컬위크'로 지역 상점을 홍보하는 등 방문편의·로컬 지원 활동을 통해 APEC을 계기로 국내 ICT의 기술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