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분양시장 급랭: 지난달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이 7.78대1로 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고 8월 미분양은 6만6,613가구로 7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.
- 투자수요는 규제 회피로 경매로 쏠려 토지거래허가구역 19곳 평균 매각가율이 99.48%에 달하고 판교·분당서 신고가 낙찰이 잇따르며, 전세대출은 상위 30%가 65.2%를 차지해 양극화(하위 30% 7.6%) 심화.
- 금융·정책 동향: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(한도 10억·금리 약 3.776~6.062%)을 출시했고 청년도약계좌 최고금리 수혜자는 현재 없음, 정부는 내년 예산 728조원 편성에 앞서 세수 재추계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