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송재혁 삼성전자 사장: 반도체 혁신은 천재 한 명이 아닌 다양한 의견의 '정반합' 협업이 핵심이며, 기술이 평면에서 3D·적층으로 진화해 D램·시스템반도체·낸드의 융합으로 복잡도가 급증한다고 진단
- 업무·근무 트렌드: 복잡성 증가로 과거보다 훨씬 많은(10개→20~30개) 부서 간 융합 협업이 필수가 됐고, 신입은 부서 간 소통·협업 역량과 짧은 근무 시간 내 성과 창출 능력이 요구되며 금융권은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·주 4.5일제 논의 중
- 금융·기업 이슈: ‘청년도약계좌’는 광고된 최고 6% 우대조건이 현실적으로 까다로워 현재 최고금리 수혜자가 없고(평균 약 4.26%), 카카오뱅크의 사업자용 부동산대출 출시가 논란이며 英 행동주의 펀드는 LG화학에 이사회 개편·자사주 매입 등을 요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