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은행권 원화대출 연체율이 0.61%로 전월(0.57%) 대비 상승했으며, 특히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0.89%로 악화되고 무수익여신 규모는 12조4517억원(전년비 약 22.9%↑)으로 중소기업 비중이 큰 폭을 차지했다.
- 가계대출 연체율은 0.45%로 소폭 상승했지만 신용대출 연체율이 0.92%로 더 높아 인터넷은행 중심의 2030세대 연체가 급증(카카오뱅크 30대 이하 연체율 1.51% 등)했다.
- 금감원은 은행의 손실흡수능력 유지와 부실채권 상·매각·충당금 확충을 유도해 자산건전성 강화를 지도하겠다고 밝혔고, 정치권은 취약 부문에 대한 세심한 관리 필요성을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