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5회 대구 떡볶이페스티벌 첫날(24일) 북구 iM뱅크파크에 방문객 4만여 명이 몰렸으며 행사는 26일 오후 9시까지 열린다.
- 북구청이 QR 체크인·테이블 주문 시스템과 매장별 혼잡도·대기시간·카톡 알림 기능을 도입하고 좌석을 지난해보다 1천석 늘려 총 2,700석을 확보했다.
- 전국 29개 떡볶이 업체·푸드트럭 10곳·음료부스 8곳이 참여했고 ‘인터네셔널 라운지’·케데헌 사진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비교적 쾌적한 축제 분위기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