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사들의 PLCC 출시 경쟁이 하반기 더욱 치열해졌으며,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으로 악화된 수익성 보전과 고객 충성도·데이터 확보·마케팅비 보전을 위해 PLCC에 집중하고 있음.
- 현대카드는 2015년 첫 PLCC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80% 내외였으나 스타벅스·배달의민족 등 주요 제휴 이탈로 독점 구도가 흔들리며 최고경영자 교체·전략 재검토로 이어짐.
- 삼성·신한·KB·우리 등 카드사는 스타벅스·신세계·배민·쿠팡 등과 잇단 제휴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판도 변화가 진행 중이며, 혜택 확대가 오히려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