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10월 28~31일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서밋에 불참한다고 오픈AI가 24일 공식 발표했으며, 올해 이미 여러 차례 방한한 점이 불참 배경으로 풀이된다.
- 오픈AI는 한국 사무소 개소, 삼성·SK와의 D램 웨이퍼 공급 계약 및 국내 AI 데이터센터 협력 합의 등을 통해 '스타게이트' 참여 움직임을 보였고, 인프라·GPU 확보·책임 있는 데이터 거버넌스 등 정책 제언을 담은 보고서를 냈다.
- 업계는 오픈AI의 한국 공세를 반도체 등 하드웨어 주도권 확보 시도로 보면서도 직접 투자 계획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하고 있으며, 오픈AI 측은 여러 투자·운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