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·30대의 대출 연체가 심화되어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8월 말 0.61%로 1년 새 0.08%포인트 올라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임.
- 인터넷은행과 소액대출에서 연체가 더 두드러져 카카오뱅크 30대 이하 연체액이 368억→577억, 연체율 0.91%→1.51%로 급증했고 토스뱅크 등도 연체율 상승, 1~7월 비상금대출 신규취급액은 1.19조원에 달함.
- 원인은 청년 취업난(청년 고용률 45.1%, 17개월 연속 하락)과 저소득층의 대출 이용 증가로 분석되며 전문가들은 노동·복지 등 구조적 해결책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