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책금융 4개 기관의 비수도권 자금 비중을 2026년 41%→2027년 43%→2028년 45%로 단계 확대해 향후 3년간 약 24조원 추가 투입하고, 지방 전용펀드 16조원과 국민성장펀드의 60조원을 지방에 배분한다.
- 민간은행의 지방 대출 유인을 높이기 위해 예대율 산정 시 비수도권 대출 가중치 완화(저축·상호금융 10%포인트 경감)하고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·협업을 확대한다.
- 취약계층 채무조정 기준금액을 상향해 청산형 채무조정으로 사실상 원금 최대 95% 탕감 가능토록 하고, 미성년자 포함·보이스피싱 피해금은 신규채무 산정에서 예외로 해 즉시 조정 가능토록 하며 채권자 의결권은 원금 손실 기준으로 개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