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0년~2025년(8월) 은행·저축은행·캐피탈이 대부업체 8,265곳에 총 3만1,019건, 약 38조1,998억 원을 대출해 6년간 이자수익 약 2조5,409억 원을 거뒀다.
- 업권별로 캐피탈이 이자수익 1조5,318억 원(평균금리 7.58%)으로 가장 많고, 저축은행 9,332억·은행 758억이며 평균금리는 캐피탈 7.58%·저축은행 6.68%·은행 5.32%, JB우리캐피탈·월컴저축은행·기업·우리은행 등이 대출규모가 컸다.
- 금감원은 취약계층 수요로 조달이 지속된다고 했으나 강민국 의원은 가계대출 규제 우회·소비자보호 취약 우려를 제기하며 금융당국의 적극적 관리·감독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