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대준 인사이트파트너스 대표회계사는 신간을 통해 잉여현금흐름(FCF)으로 기업의 진짜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, "통장 잔고를 0원으로 만들어라"는 말로 현금의 설계된 흐름과 자동투자를 권한다.
- 투자 전략은 투기와 투자를 구분하고 변동성 낮은 자산부터 시작해 매달 정액·자동이체로 장기 투자하며, 기업 선택 기준은 매달 순환하는 안정적 현금흐름(구독·선수금 등)이다.
- 그는 삼성전자의 차입 배당 사례를 위험으로 지적하고, 더존비즈온처럼 정기수익 구조를 가진 플랫폼 기업이 현금흐름 측면에서 더 견고하다고 설명한다.